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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량2지구 중앙초 분교 설립해주세요. -

참여인원 [143명]

  • 카테고리 초등학교
  • 청원시작 2019-09-29
  • 청원마감 2019-10-29
  • 청원인 ***
  • 조회수 3,125
  • 청원시작
  • 청원진행
  • 청원종료
  • 답변

청원내용

율량2지구 사는 주민 입니다.
중앙초 과밀을 누가 만든 결과 일까요?

바로 교육청 입니다.

특수학교는 되고 일반초등학교는 안된다는
입지선정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율량2지구에 둘 다 필요하다면
특수학교, 중앙초분교
둘 다 지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수학교 학생만 학생이 아니듯
일반학교 학생들도 엄연히 교육을 평등히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구역은 스쿨버스를 지원해주고
어떤 아파트는 학교에 기금을 냈기 때문에
구역이 아닌 중앙초에 입학 할 수 있고
바로 앞에 주중초가 있는데 여러 군데를 지정하여 보낼 수 있게 만든 시스템도 문제 입니다.
정작 선택하지 못하고 외면 받고있는
옛 상리길 주변 아파트, 주택에 있는 초등학생들은 과밀이어도 꾸역꾸역 다니는 실체 입니다.
석우문화체육관 옆에 아파트가 또 생기고 있습니다. 그럼 그 아파트 초등학생들도 중앙초에 배정되서 다니게 되는건가요?
이 사태를 교육청이 나서서 해결 해주셔야 됩니다.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 하는게 아닙니다.
특수학교 설립 계획은 바로바로 처리하시면서 초등학교 분교는 이리저리 시간 끌며 회피하는 것에 율량동 주민분들이 화가 나는겁니다.
이 동네에 초등학교 분교가 꼭 필요합니다.

중앙초 문제 해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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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공감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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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19-10-19 04:13:35
공감합니다.
naver-*** 2019-10-18 17:25:08
공감합니다. 꼭 필요합니다
*** 2019-10-18 17:21:36
공감합니다.
*** 2019-10-17 21:50:21
공감합니다.
naver-*** 2019-10-15 11:36:13
공감합니다.
*** 2019-10-13 20:49:00
공감합니다.
중앙초가 과밀이라 학교를 하나 더 지어달라고 했을 때
교육청 답변은 율량동에 학교 지을 부지가 없다는거 였습니다.
없다는 교육청 부지가 갑자기 어디서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 2019-10-13 18:47:20
공감합니다.
*** 2019-10-09 23:32:53
공감합니다.
naver-*** 2019-10-09 14:39:52
공감합니다.
*** 2019-10-09 00:56:13
공감합니다.
*** 2019-10-08 08:41:43
공감합니다.
naver-*** 2019-10-05 18:16:39
공감합니다.
naver-*** 2019-10-04 23:46:53
공감합니다.
naver-*** 2019-10-04 23:11:17
교육청의 탁상행정을 완전 공감합니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이 쓴 논문을 보더라도 신도시는 인구 증가입니다. 그것이 수평적이라도 증가한다는 통계를 10여년전부터 내놓고 있었죠.
학생 유발률 계산만 봐도 처음부터 율량 2지구는 과밀 과대 학급입니다. 그런걸 알고도 한 반에 35명 기준이기에 35명까지는 괜찮다 받을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이 교육을 생각하는 나라인가요. 청주가 교육도시인가요? 과대 과밀 학교에 장점도 있다고 말하셨는데 그게 과연 뭔지요?
증축을 반대하는 입주민과 학부모가 있어도 일방적으로 계획 세운대로 진행한다는 도교육청의 태도와 행태가 소통을 중요시 한다고 말하는 도교육청인지요?
학생의 수업권을 생각하지 않고 지금의 위기만 피하자고 수업이 이루어지는 시간과 학기 내에 공사를 진행함으로 수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통행의 위험을 유발하는 것이 교육을 바로 잡고 인도해 나갈 도교육청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할 일인가요?
무엇을 위해서 일하시나요 단순히 정치적인 입지을 위해서 기반 닦기로 일하시나요? 연금을 받기 위해서 일하시나요? 외부 교육연구원에 자문도 받지 않고 일하시나요? 왜 충북도교육청만 불통과 불화를 조성시키며 일방적 행정을 하고 그것이 지금 시대에도 통하리라 생각하며 일하시나요? 아이들을 볼모 잡고 같은 지역민끼리 분쟁을 일으키게 조성하며, 특수학부모와 일반 학부모간의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만들고 율량 2지구를 님비로 몰아넣는 결과를 초래하고 이것이 진정 교육을 생각하고 교육을 이끌어가는 어른들의 집단이자 교육행정이 이루어지는 도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스스로들 자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학생들이 이 속에서 얼마나 조마 조마하고 얼마나 힘들어하고 얼마나 이런 여러 사태들로 인해서 상처 받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폐교 기준에 맞춰서 폐교되어저야 하는 학교를 학부모에게 어떤 합의문도 없이 엄청 좋은 교육을 시킬것마냥 감언이설과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율량 2지구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학부모들을 또 쥐고 흔들려 하고 있습니다.
진실되게 행동하고 말하세요. 도교육청에서 말하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정말 절망에 빠뜨리고 위기로 모는 말들일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크기에 지어지는 특수학교인걸 뻔히 알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처음부터 다목적 체육관 지어준다는 말도 안했으면서 기사에 떡하니 다목적 체육관 지어준다는 말을 내보내고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율량 2지구 지역민들을 염치없는 사람들로 만드는 짓, 거짓말하지 마세요. 최소한의 크기에 대형버스 최소 4대는 들어가야하고, 학부모 차량의 빈번한 운행과 교사들과 보조원의 차량까지 들어갈 자리도 턱없이 부족할 것만 같은 공간에 지역민들이 그것도 모르는줄 알고 얘기하는건지 정말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발 진실하고 진정성있게 말하고 성의있는 태도로 학부모와 지역민, 학생들을 대하세요. 그게 최소한 교육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의 양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2019-10-04 19:11:27
공감합니다.
*** 2019-10-04 11:12:22
공감합니다.
naver-*** 2019-10-03 08:30:39
공감합니다.
*** 2019-10-03 08:28:01
공감합니다.
*** 2019-10-02 2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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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19-10-02 19:24:5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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