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 청원광장

- 셀프 생기부 근절시켜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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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고등학교
  • 청원시작 2019-02-11
  • 청원마감 2019-03-13
  • 청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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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

수시비중이 약 80%인 지금의 입시 제도 하에서 학교생활기록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생기부의 서술형 항목(ex: 교과세특, 자율. 진로 특기사항 등)은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한 교사의 교육적 관점에 따라 작성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애들에게 써오라고 시키거나 써온 자료를 받아 작성합니다.

이는 학생 본인이 직접 쓰지않고 전문가나 업체에 대필했는지 여부도 알 수 없으며,
학생 본인이 썼다고 하더라도 생기부 기재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성적이 낮은 애들은 써달라고 갖다줘도 받아들여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기부에 반영시키기 위해 교사에게 아부하는 것이 더러워 생기부를 포기하고 정시로 돌아서기도 합니다.

이렇듯 셀프 생기부는 입시비리이자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으로 판단됩니다.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부정과 부패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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