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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렴독후감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파일,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2019 청렴독후감
작성자 이용숙
조회 81 등록일 2019/10/12
첨부
'청렴'이란 말이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이다. 공무원 사회에서의 청렴에 대한 강조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다'라는 청렴의 의미는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어렵고 멀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의 보성과 탐욕을 억제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한다고 해도 개인의 일상을 살고 있는 '나'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럽다.

그런 내가 읽으면서 한없이 무거워지고 불편해지고 미안해졌던 책...
청렴하지 못한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다 스러진 젊은 죽음을 이야기 은유 작가의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이라는 책...
부조리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이야기한 이 책을 읽고 무거워진 가슴과 머리...
과연 나는 이 사회의 변화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세상의 모든 존재가 소중히 여겨져야 함이 당연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의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평볌한 소시민의 한 사람인 나의 고민에 대답을 향한 숨통을 터 준 책은 '누구나 홀로 죽는다.'
나치 치하 그에 반하는 50대 소시민의 저항을 그린 책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그로인해 일어나는 상황 또한 묵묵히 담담히 받아들이는 주인공의 모습은 더이상 무기력한 소시민이 아닌 영웅으로 비춰졌다.

50대 소시민의 정의를 위한 작지만 위대한 실천은 역사 속에 묻히지 않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청렴 이상의 올바른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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